[로맨스] 작품소개1

이미지 없음

[로맨스판타지] 삶을 영위합니다

의식불명인 쌍둥이 동생 옥연 대신 입궁한 옥지. 의식불명이던 동생이 깨어났다! 연의 간호를 핑계로 얼굴도 모르는 무운군과 혼인하게 된 옥지. 그리고 지는 자신이 연이 쓴 소설 『무소왕비』의 등장인물이란 걸 알게 된다. 그런데 내 결말이 파멸과 죽음? 그걸 보자마자 깨달았다. 결코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겠다고! 희극과 비극 사이, 비非 운명 애愛 로맨스!

이미지 없음

[로맨스] 연의 나라

  공무원 시험에서 떨어진 날, 술을 진탕 먹고 잠든 재희는 낯선 세계에서 깨어난다. 언제나 연꽃이 피는 이곳은 연(蓮)의 나라. 십이지의 현신인 열두 명의 대관이 다스리는 설화 속 세상에서 뜬금없이 신군이 될 운명에 처한다. 
  어째서인지 신군을 보좌하는 신관 이경은 재희를 원래의 세계로 보내주기로 굳게 약속한다. 지켜야 하는 금기는 딱 하나! 아무에게도 들키지 말 것.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장 들키지 말아야 할 천군에게 정체가 발각되면서 연국에 완전히 발이 묶여 버린다. 
  무사귀환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이경과 함께 위기를 헤쳐나가는 재희, 문득문득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과 점점 애틋해지는 이경에 대한 마음을 접어둔 채, 현실로 돌아오게 된다.
  그것이 끝일 줄 알았다. 적어도 연의 나라의 정체를 알게 되기까지는. 재희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과 책임을 저버리지 못하고 다시 연국을 선택한다. 추악한 진실이 밝혀질수록 더 이상 평화롭게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도 깨닫는다. 이제 그녀는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한 선택을 해야 하는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사약 따윈 받지 않겠다

장희빈에 대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던 방송작가 한연우.
우연히 장희빈과 세 남자 간의 사랑을 그린 소설을 발견하게 되는데... 

“네가 바로 내 운명이다.”- 사랑을 향해 거침 없이 직진하는 로맨틱 가이, 세자 이휘.
“처음 만난 여덟 살 무렵부터 내 소원은 오직 너였다.”- 내금위장 서도영.
“죽은 듯 살아가던 내게 마침내 살아야 할 이유가 생겼다.”- 비운의 종친 이완.

매력적인 세 남자와의 꽃길 로맨스인 줄 알았더니, 결국 소설에서도 장희빈은 사약을 받아 죽는 운명이라고? 게다가. 

“도망쳐, 연우야. 어서!”

눈을 떠보니 바로 그 소설 속, 그것도 반역 죄로 온 집안이 풍비박산 나는 현장이라니. 
하지만 내가 그 장연우가 된 이상, 그런 빌어먹을 운명 따윈 절대 사양이다! 

이미지 없음

[로맨스] 롱타임노씨(LONG TIME NO SEE)

대학교 연합 광고 동아리에서 만난 잘생긴 선배 앞에서 첫날부터 실수를 했다. 이를 빌미로 끌려다니며 선배의 갑질을 본의 아니게 받아주던 인영에게 복수의 날이 도래했다. 선배가 회사 신입 사원으로 들어오는 매직이…? 엎치락뒤치락 ‘갑과 을’을 오가는 남녀의 사랑이 시작된다.

이미지 없음

[로맨스] 다 해보고 가리라

스물일곱, 류다해. 그녀는 그저 살고 싶었다.
보잘것없는 삶이었으나 죽기엔 아까운 인생이었다. 무엇 하나 제 뜻대로 살아본 적이 없었기에.
하늘은 결국 그녀를 외면했다. 꽃다운 나이에 개고생만 하다 눈을 감았다. 남들은 이팔청춘 푸르르기만 하다는데 그녀의 청춘은 새카만 숯덩어리였다.
“그래도 처녀 귀신 되지 않은 게 다행이려나.”
자조적으로 웃으며 죽음의 강을 건너려 몸을 일으켰다. 그때, 그녀에게 의외의 만남이 찾아왔다.
“내가 그대 대신, 그 강을 건너겠소.”
다해 대신 죽어주겠다는 여인. 그렇게 희미해지던 삶의 끝자락에서 두 여인의 운명이 바뀌었다. 그러나 힘겹게 다시 눈을 뜬 다해는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미친... 이거 실화야?”
이건 예상하지 못했다. 무려 몇백 년 전, 그것도 세자빈의 몸으로 눈을 뜰 거라고는.
과연 살아 돌아온 ‘다해’는, 제 이름대로 정말 ‘다 해’보고 갈 수 있을까.

이미지 없음

[로맨스] 신화영

신(神)에 대적하는 어둠, 용이 뿌린 악의 파편을 회수하고 정화하는 역할인 신수(神獸), 백호가 인간세상에 태어났다. 순백의 불꽃을 몸에 지니고, 괴력과 염력을 발휘하건만 기억이 봉인돼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화영. 그런데 이 아이, 다른 면에서도 범상치 않다? 
혀를 내두를 정도의 뻔뻔함과 게으름은 걸출한 사투리와 잘 버무려져 있고 어마어마한 식성은 짐승 같았지만, 이미 6세에 마을 경로당의 타짜로 이름을 날리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 '갑'의 직행 로맨스가 무엇인지 톡톡히 보여주니... 아! 남 다르긴 남 다르구나. 
어찌됐든 인간의 손에 의해 길러지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며 찬란하게 빛나는 존재로 성장하는 그녀. 악의 파편에 잠식당한 인간의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가며 기억과 자신의 본질을 점차 찾아가는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식민지의 로희

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세자 자리에 있었을 법한 전주 이씨 종손인 이온. 그리고 독립운동가의 자손 손로희. 둘은 어릴 적부터 친구이자 연인이다.
어느 날, 로희는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일본에 가게 되고 거기에서 의문의 남자 이츠키를 만나게 된다. 그와 함께 일본을 다니면서 로희는 이츠키가 자신의 증조모의 자손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
엉킨 역사의 실타래 속에서 세 남녀가 벌이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아우르는 달빛

해겸은 영후를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마음의 소리를 따라왔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자신의 오만한 착각이었을 뿐.
‘다시는 당신을 마음에 품지 않을 것이다!’
영후로 인해 벼랑 끝에 몰린 그녀는 스스로 절벽에서 몸을 던진다. 그렇게 컴컴한 심연 속으로 빨려들어 가는데... 눈을 뜨니 죽기는커녕 딱 그 사람을 만나기 전으로 되돌아와 있었다.
그녀는 생각했다. 이것은 기회다. 당신을 다시 마음에 품지 않을 기회.

이미지 없음

[로맨스] 그 로맨틱,내가 감당할게요

"내가 로맨틱하기 시작하면 감당하기 힘들 텐데"_ 희성.
"그 로맨틱도 제가 감당할게요."_ 라하.
예술전문기자인 라하와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희성이 프라하에서 자꾸만 마주쳤다. 라하의 취재에 어쩌다 합류한 희성은, 열이 펄펄 끓어오르는 라하를 품에 안고 밤을 보내게 되었다. 이거 로맨스 맞아? 씁쓸한 사랑의 기억과 둘 사이에 자꾸만 끼어드는 불청객 때문에 자꾸만 위기를 맞는 두 사람의 로맨스. 콩닥콩닥 심쿵 드립과 마음을 울리는 대사폭격이 난무하는 두 사람의 사랑은 이루어지려나?

이미지 없음

[로맨스] 어느 황제의 미친 사랑이야기

선우는 대국(大國)인 천주국의 황제로서 천하를 가졌다. 어진 인품과 능력으로 모두에게 존경과 경외를 받았던 훌륭한 황제였지만 그런 그도 단 한 가지, 갖기 힘든 것이 있었다. 그가 그토록 사랑한 한 연희의 마음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과거 선황시절, 역모의 죄명을 쓴 죄인의 딸이었다. 모두가 반대하는 그 여인을 얻기 위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여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질던 황제는 점차 달라지는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연은의 서

“당신을 사랑하지 않다면 그건 거짓이겠지요. 한데 제겐 사랑하는 당신보다 몹시 더 사랑하는 이가 있습니다.” 본래 늑대와 혼인을 거행할 예정이었던 여우는, 호랑이와 사랑에 빠져 도주한다. 그렇지만 운명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호랑이는 늑대에게 죽임을 당한다. “산신령이시여, 부디 제 정인을 살려주십시오!” 여우의 간청에 산신령은 시간을 되돌려주는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춘정

사랑하나로 모든 것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여자 유월혜.
사랑 때문에 모든 진실을 거부하는 남자 한 휘.
사랑해서 놓아주는 것 밖에 할 수 없던 남자 수경대군.
건국되고 이제 겨우 안정을 찾아가던 월령국 ‘사랑’을 마음에 품고 가는 세 사람으로 인해 원치 않는 사건이 이뤄지는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지영이가 사라졌다

 18년 전. 스물한 살의 나이에 흔적도 없이, 감쪽같이 사라졌던 여자 친구 지영이가 분명했다.
 넓은 테이블 건너편에 반듯하게 선 채, 남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그녀는 민수의 첫사랑 지영이가 분명했다.
 어떤 고난이 이들을 18년간 갈라놓았고, 어떤 시련이 그녀를 여기까지 밀어 넣었는지….
 외롭고도 절망적인 그녀 앞에 기적처럼 나타난 첫사랑 김민수.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티격태격 다투다 여행을 떠난다.

이미지 없음

[로맨스] 달콤하고 고혹적인 나의 마녀

사랑스럽고 달콤한 그녀, 카페 <위치스>의 파티셰이자 사장인, 유파랑과 반도체 회사에 근무하는 완벽한 외모에 서늘하고 무뚝뚝한 남자, 우지환이 만나 사랑이 시작되는 이야기. ‘진짜’ 정체를 숨기고 만난 두 사람은 과연 끝까지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각자 가진 상처를 극복하고 달콤한 사랑에 빠진 그들이 거대한 음모 앞에서 서로를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여자의 딸

양반도 천민도 아닌 조선시대 중인(中人)
그런 중인의 딸로 태어난 두 여자에 사랑과 인생
예기치 못한 운명 앞에 굴하지 않고 자기 사랑을 찾지만 이름 없이 사라져간 여자이야기

이미지 없음

[로맨스] 그냥 사랑

뉴욕 맨해튼, 플로리다 팜비치, 샌프란시스코, 소살리토, 나파밸리를 휘몰아치며 펼쳐지는 사랑의 흔적들! 여자와의 관계에 심각하지 않고 순간의 감정에 충실한 나쁜 남자 민우. 자유로운 사랑을 갈구했던 매력적인 이혼녀 안나는 뉴욕에서 우연히 만난 민우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스트립미

  “너, 네가 왜 여기 있어?!”

  무대 위, 모두에게 주목을 받고 있음에도 그 아이는 내 얼굴을 보자마자, 클럽음악 소리를 뚫을 만큼 소리를 질렀다. 그 아이에게 머물던 시선들이 내게 옮겨지는 게 느껴졌다.
  … 그런 반응은 내가 하는 게 맞지 않을까? 그야, 쟤가 지금 홀라당 벗고 무대 위에서 춤추고 있었는걸. 
  그런데… 크구나, 너.

이미지 없음

[로맨스] 두 번째 사랑이 오셨습니다

평생의 동반자라 생각했던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여울. 그 모든 껍데기를 버리고 혼자서 낯선 채석강에 내려오게 된다. 그저 우울하게 가라앉을 줄 알았던 그 낯선 공간에서 만나게 된 따스함과 속절없이 빠져드는 한 사람.
“여기로 와서 힘든 악몽을 꿀 때가 많았어요. 악몽 속에서 심해로 끌려 들어가곤 했는데, 언젠가부터 고래 한 마리가 날 구해주곤 했거든요. 심해로 가라앉지 말라고, 날 붙잡는 괴물들 속에서 날 구해줬어요.“

이미지 없음

[로맨스] 비록지애

형이 죽으면 형수를 자신의 부인으로 취하는 부여의 합법적 제도 형사취수제. 
사랑하던 연인이 내가 아끼던 종을 죽였다. 그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증오하는 마음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갈 때쯤, 새로운 사랑이 찾아왔다. 그러나 황명으로 인해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하자 그 새로운 사랑마저 이별하게 된다. 
한 남자의 부인이 되어야 하는 나는, 그렇게 증오했던 첫 번째 연인과 위안을 얻었던 두 번째 연인을 한 집에서 맞이하게 되는데...
형제가 한 여자를 두고 아슬아슬하게 사랑을 쟁취하려는 이야기! 

이미지 없음

[로맨스] 닥터 왕후님

후궁이 없었던 조선의 군주 현종 이연. 그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하나뿐인 왕후 윤설이 미래에서 온 여인이라는 것. 심지어 외과 의사라는데...?!
제1권. Y대 GS펠로우 1년 차 윤설. 세미나 참석차 방문한 북경에서 낯선 할머니로부터 비녀를 건네받은 그녀. 의문의 비녀를 타고 조선 시대로 회귀하게 되는데... 내가 조선의 왕후라고? 그리고 아이돌같이 생긴 저 조상님이 내 남편 현종? 갑자기 떨어진 조선 땅에서 운명의 남자 현종을 만나 펼쳐지는 쾌활발랄 로맨틱 사극 스토리!
제2권. 천계가 무너져 경신대기근이 일어나고 눈물로 현종과 이별한 후, 현생에서 다시 만난 연의 환생 차도현. 그런데 부둥부둥 온미남 전하는 어디 가고 싸가지 없는 냉미남 차도현이 지도교수가 되어 설을 괴롭히는데... 전생의 비밀을 간직한 설과 아무것도 모르며 그녀에게 홀딱 빠져드는 까칠남 차도현의 메디컬 휴먼 러브스토리!

이미지 없음

[로맨스] 몰락 자제를 사랑하는 방법

그를 농락하고 싶었다.
그의 모든 것을 앗아가고 싶었던 세실리에게 그의 몰락은 기회였다.
수치심에 벌게진 얼굴을 보며 웃어주고 싶었고, 빈센트라는 이름으로 정의된 그가 세실리 알테아라는 그릇만을 눈에 담길 원했다.
그 모든 게 사랑이었음을 몰랐다.
세실리 알테아는 몰랐다.

이미지 없음

[로맨스] 프로 맞선녀의 결정사 탐구생활

“예쁜 건 알아가지고!”
허세작렬, 품격있는 요조숙녀인 척하는 그녀! 늘 실수만 연발하는 곰 같은 허당녀의 취미생활은 프로페셔널 맞선 보기! 바로 그녀의 남편감 찾기 프로젝트이다. 결정사 맞선이라는 설레임 속에 달달한 썸 타기, 기대감 속에 어긋나는 만남 등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찾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한편, 맞선을 보면 볼수록 자꾸 신경 쓰이는 남자가 있다?!
과연 프로 맞선녀인 그녀는 누구랑 결혼할 수 있을까?

이미지 없음

[로맨스] 왕이 되어

'내가 이 나라의 국왕이 되겠습니다'
국왕의 사랑을 받는 막내 공주 이윤은 조선의 국왕이 되고자 한다. 세자가 되는 길도, 세자가 되고 난 후 세자빈을 간택하는 과정도, 심지어 후궁을 들이고 관리하는 일도 순탄치 않다. 하지만 윤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벗, 연우와 호위무사 차운의 따뜻한 보필로 국왕의 자리에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간다. 한편, 윤의 사랑을 받고 싶은 사내들의 암투와 여자라는 이유로 국왕이 될 수 없다는 대신들의 반대에 윤의 고민이 가면 갈수록 깊어지는데...!
지고지순한 사랑과 자애로운 권력을 모두 아우르는 국왕 이윤의 이야기!    

이미지 없음

[로맨스] 주인님,제게 옷을 주세요

천계의 망나니 황자가 인간계로 추방되어 천계 귀환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비 오는 날, 눈앞에서 출근 버스를 놓친 소미는 인형의 모습으로 인간계에 떨어진 천계 황자를 줍게 된다.

“어머, 꺄아악! 누구세요? 당장 일어나요!”
“네가 날 깨웠군. 나의 주인."
"주인?"
"나의 옷을 찾아주면, 네가 원하는 소원 하나를 이루게 해주겠다.”
“기존의 보상 외의 보너스를 하나 더 주세요. 그리고 계약서를 좀 쓰죠!"
물욕에 눈이 멀어 색몽 프로젝트에 냉큼 응하지만, 과거 연인들의 극구 반대로 인하여 30세가 되도록 강제로 처녀성을 보존하고 있던 소미에게는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가 온 후로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네...?
평생 연금인 너! 순순히 천계로 보낼 수 없지.